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 2023년 3분기 수익률

투자 전략
해외 직투 계좌: LAA + All weather 포트폴리오
ISA, IRP, 연금저축펀드: S&P 500
개별투자: NKE, O, WPC
자산 배분 수익률을 업로드하는 텀이 항상 늦고 있다. 3분기 수익률을 올리고 있지만 벌써 단풍도 지고 한 해가 끝나가고 있다. 우선, 한 해의 수익률을 보자면 일단은 만족이다. ISA 계좌의 전략을 100% S&P500으로 바꾸는 등 전략의 변경이 있긴 했지만, LAA와 올웨더를 50%씩 투자하는 직투 계좌를 메인으로 하고, 연금저축펀드와 IRP 그리고 ISA 계좌에서 S&P 500을 최초 목표한 만큼 납입하였다. 추가로, 금리 인상으로 주가가 많이 떨어져 있는 리츠주의 비중을 늘렸다. 결과적으로, 주식을 80%까지 보유한 상태이다. 리츠주의 경우, 세부 섹터마다 다르지만 현재 가격이 많이 떨어져있고 금리 인하기 때 다른 주식만큼 상승력을 보이면서도 현재의 배당률이 유지되길 기대하고 있다.
매크로 전망을 채권이나 필수 소비재 비중을 높여야 된다는 의견들도 보이는데, 아직 근로소득이 한창일 때이므로 지금의 자산배분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다. 전반적으로 투자에 신경을 쓰지 않고도 이 정도 수익률을 유지한 것에 만족한다. 물론, 물가상승률과 무위험 수익인 예금 이자를 생각했을 때, 나는 돈을 번 것이 아니다. 그래도 전략을 짠 이유인 마음 편하게 투자를 하면서 현생에 집중할 수 있었고, 투자를 한 만큼 경제 책들을 읽으면서 경제 문맹에서 한 걸음씩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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